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시행 치과, 전국 2800개 돌파

2019년 첫 ‘턱관절 원데이 세미나’ 호평 속 성황… 4월 28일 앵콜 세미나 개최

김욱 원장의 ‘턱관절 원데이 세미나’가 성황리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을 시행하고 있는 치과가 전국 2800개를 돌파했다.

지난 2월 24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김욱(의정부 TMD 치과의원) 원장 초청 ‘2019년 제1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임상완전정복을 위한 원데이 세미나’가 진행됐다.

160여명이 강연장을 가득 메운 이날 세미나에서 김 원장은 ‘개원의가 할 수 있는 2019년 턱관절장애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를 위주로 임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개측두신경전달마취, 턱관절장애, 근막통증, 이갈이, 두통, 안면주름 환자에 대한 보톡스 주사요법 시연도 진행돼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김 원장은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실시기관(물리치료 인증기관) 수가 전국 1만7000개 치과 병의원 중 2017년 2200여개, 2018년 2500여개로 증가한 것에 이어 올해 28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 원장은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실시기관 자격을 취득한 후, 주 2~3회 물리치료 시행 시 월 2백만원 이상 보험청구액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50%가 넘을 때까지 분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심평원의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실시기관 신청을 위한 교육이수증 발급 및 자극요법 실시기관 자격 취득에 큰 도움이 됐다”,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실기기관 자격 취득 후 적극적으로 턱관절 환자들을 진단, 치료, 보험청구할 수 있어 좋았다”, “턱관절 파노라마와 Dental 콘빔 CT에 대한 강의로 턱관절장애 환자의 방사선 촬영 및 판독을 잘 알게 됐다”, “턱관절 환자 치료 후 2차적인 보철, 교정치료에 대한 연자의 포괄적 임상증례에 큰 감명을 받았다” 등 다양한 후기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는 참석하지 못한 치과의사들의 요청으로 4월 28일 서울대치과병원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제2회 앵콜 세미나’를 개최키로 하고, 현재 접수를 받고 있다.

이어 5월 11~12일 APDC 기간 중에 턱관절 컴퍼니 세션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며, 서울지역 어드밴스 실습코스 및 대구, 대전, 전주, 제주 등 전국투어 세미나를 하반기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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