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SID 2019’, 임플란트 과거와 현재, 미래 한 눈에

SID 2018 현장 모습

신흥, 10월 6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서 개최… 사전등록 이달 12일 오픈

신흥이 개최하는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 2019’가 10월 6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사전등록은 덴탈이마트를 통해 이달 12일부터 실시한다.

올해는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을 주제로 SID가 걸어온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임플란트 임상 트렌드 변화와 미래상을 제시하는 학술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임플란트 합병증을 줄이고 예지성을 높이는 수술방법과 노하우는 물론, 라이브 서저리와 10주년 기념 통합강연 등 조규성 SID 2019 조직위원장을 중심으로 10년 동안 SID를 이끌어 온 조직위원회의 역사와 노력이 담긴 강연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전 강연은 세션 1, 2로 나눠 원하는 강연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세션 1은 ‘주저의 순간, 합병증을 줄이는 임플란트 보철 10년의 선택은?’, 세션 2는 ‘예지성을 높이는 임플란트 수술 Contemporary Trends in Implant Surgery’에 대해 다룬다.

이어 오후에는 라이브 서저리와 함께 앞으로 10년의 선택을 토론하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통합 강연이 진행된다.

조규성 조직위원장은 “SID는 지난 10년 동안 임플란트 임상가를 위한 주제를 정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최고의 임플란트 심포지엄으로 성장해 왔다”며 “10년 전과 지금의 트렌드 변화를 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조직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연장 밖에는 SID 2019 임상포스터 수상작이 전시된다. 또한 치과기자재전시회 ‘DV World’에서는 강연에서 접한 신흥의 임플란트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 마련된다.

한편 ‘SID 2019’ 사전등록은 덴탈이마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사전등록비는 7만원이며, 등록금은 A.T.C Implant Annual Meeting, 샤인학술대회 등록금과 함께 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