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1분 만에 소독효과 탁월 ‘디터점스울트라(액)’ 출시

신흥이 출시한 '디터점스울트라(액)'

0.14% 저농도 NaOCl로 핸드피스‧기구 소독… GAMEX서 프로모션과 함께 선보여

신흥이 의약품 소독제 ‘디터점스울트라(액)’을 출시했다.

‘디터점스울트라(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의료기구의 화학적 멸균 및 살균 소독제다.

특히 국내 출시된 살균 소독제 중 가장 많은 임상시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에 따르면, ‘디터점스울트라(액)’은 세균과 진균, 바이러스, 결핵균(BCG 균주 Mycobacterium bovis) 등을 1분 만에 100% 살균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특허 받은 기술을 통한 소금물 전기분해로 생산된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 성분함량은 0.14%의 낮은 농도로 높은 수준의 소독효과를 낸다.

신흥 관계자는 “소독 시간이 1분에 불과해 타 제품 대비 5배 이상 빠르다. 또 무자극‧무독성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자가 특별한 보호장비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며 “치과의사에게 핸드피스 소독은 부담이 됐던 것이 사실이다. 디터점스울트라(액)을 사용하면 모든 환자에게 오토클레이브로 소독된 핸드피스를 제공하는데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터점스울트라(액)’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19’의 DV World에서 만날 수 있다.

분무기형(500ml)과 침적용 또는 리필용(4L)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흥은 이번 신제품 런칭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