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Back to the Suture’ 세미나, 10월 19일 개최

세미나 연자(왼쪽부터 박정철 교수, 조인우 교수)

매듭법, 봉합 팁에 핸즈온 실습까지… 우수성적 수료자에 경품 제공

4년 연속 등록 매진의 신화를 이룬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10월 1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된다.

Suture의 레전드 세미나로 평가받고 있는 이 세미나에서는 박정철(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가 디렉터를 맡고, 조인우(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가 패컬티로 참여해 매듭법과 봉합술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전달한다.

세미나는 크게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매듭법과 봉합의 종류,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 이어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핸즈온 실습이 진행된다. 또한 우수성적 수료자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경품이 제공된다.

박정철 교수는 “Back to the Suture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올해도 많은 치과의사들과 Suture에 대해 토론할 수 있었다”며 “올해 마지막 세미나인 만큼 모든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덴탈이마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하면 되며, 등록비의 50%는 DV Point로 적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