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장일환 소장 초청 덴처 세미나 진행

장일환 소장

이달 19~20일 대구보건대학교서… 실습 위주 덴처 제작 노하우 공유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이달 19~20일 대구보건대학교에서 ‘Gothic Arch Tracing과 SR Nexco를 활용한 프리미엄 덴처’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장일환(JD치과기공소) 소장이 디렉터를 맡아 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덴처 제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장 소장은 “BPS 시스템에서 많은 치과기공사들이 Gnathometer M을 활용한 무치악 Gothic Arch 장치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Stratos 교합기를 활용해 보다 쉽게 Gnathometer M을 세팅하는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날에는 Gothic Arch Tracing 장치인 Gnathometer M의 이론과 사용법을 비롯해 Suction Effect를 위한 트레인 라인 설정에 대한 강의와 데모가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수강생 전원이 Stratos 교합기를 이용한 Gnathometer M 세팅 실습 시간을 갖는다. 또 심미적인 치은형성을 위한 SR Nexco 활용법에 대한 데모 시연 후 수강생들의 실습과 디렉터의 원포인트 레슨이 준비됐다.

오스템 관계자는 “향후 레진치 배열에 집중돼 있는 기존 덴처 세미나 외에도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해 치과기공사 스킬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