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63명 대상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올해까지 누적 수혜자 총 620여명

오스템임플란트가 차세대 치의학을 이끌어갈 예비 치과의사들을 위해 17년째 장학사업을 실시하며, 치과계 동반성장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오스템 최규옥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각 치과대학장 및 치전원장, 임치원장과 올해 장학생 63명 중 45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규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스템은 산학 동반성장을 이념으로 치과계에서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하고 있다”며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최다 내외빈과 장학생이 참석했다.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앞으로 환자에게 성심을 다하고, 실력이 좋은 치과의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후에는 외빈 축사 및 장학증서 수여,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수여식에 앞서 최준혁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이 치과계와 동반성장하는 오스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가장 큰 이슈로 오스템은 ‘글로벌 덴탈 R&D의 메카’가 될 마곡중앙연구소 준공을 내년 4월 앞두고 있다.

특히 매년 성장률 16%를 기록하며 ‘2023년 세계 1위 임플란트 기업, 매출액 1조4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 현재 26개국에서 28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에는 현지 생산공장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오스템은 ‘고객 성공=오스템 성공’을 기업철학으로 삼고, 고객의 임상발전과 치과계 발전 지원에 힘쓰고 있다.

임플란트 임상발전을 위해 시작한 임상교육의 연수생은 국내 1만3천명, 해외 7만명에 달하고 있다.

또 치과대학 장학금 기부 및 치과계 시상, 학술‧공익 활동 후원 등을 통해 치과계 발전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가운데 17년째 이어온 오스템의 장학사업 수혜학생은 올해까지 총 62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