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략 구상 및 선후배 교류의 장 마련… 임플란트연구소 정책포럼 진행키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장명진, KAOMI)가 지난 4~5일 속초 소노캄 델피노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학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간 단합과 향후 학회 발전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 연자로 중앙일보 포브스 김영문 기자를 초청해 ‘The role of KAOMI Lab’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연자는 제3자의 입장에서 KAOMI가 지속 성장 가능한 롤모델을 어떻게 삼고, 임플란트학회로서 국내외적으로 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또한 허종기 KAOMI 임플란트연구소장은 KAOMI 임플란트 정책사업의 아젠다를 수립해 향후 분기별 포럼을 개최, 올해 가을 1차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장명진 회장은 “겸허한 자세와 항상 열정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전진하는 KAOMI는 계속 될 것”이라며 “선후배들이 함께 하는 워크숍을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고민하다보면 어느덧 정상의 위치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