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교수

2020년부터 2022년까지 2년 임기… “교정학회 국제적 위상강화 위해 큰 역할 기대”

정동화(단국치대 교정학교실) 교수가 아시아태평양교정학회(APOS) 부회장으로 당선됐다.

정 교수는 2020년 대한치과교정학회를 대표해 APOS Executive Committee member로 임명된 이후, 지난 9월 23일 개최된 ‘2020 APOS General Meeting’에서 부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2년이다.

교정학회 측은 “최근 급성장하면서 세력이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교정학계 내에서 대한치과교정학회의 국제적 위상강화 및 선도적 자리매김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2022년 코엑스에서 공동 개최될 APOC(Asian Pacific Orthodontic Conference)의 대회장으로서도 크게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