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구강소독제 ‘CH오랄겔’, 구강 염증‧구취 모두 잡는다

아이오바이오, 뷰레스뷰로 先 진단 권장

아이오바이오(대표이사 윤홍철)가 출시한 바르는 구강소독제 ‘CH오랄겔’이 구강 염증 치료 및 구취 관리에 특화된 장점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CH오랄겔’은 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염이 1% 함유된 겔 제품으로, 플로그와 세균을 컨트롤하는 효과가 있어 잇몸 염증 완화를 돕는다.

또한 임플란트 및 치주 수술 등의 시행 전후에 활용하면 세균 감염과 기타 부작용의 발생을 방지해준다.

칫솔이나 시린지 등을 활용해 환자 치아 및 치주에 도포하면 되며, 두 줄 모 칫솔에 소량 짜내 와타나베 법으로 도포하면 치주건강 회복 및 세균‧염증성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구취 관리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치주질환 등의 염증성 질환에 의한 구취나 세균성 구취 등의 경우, CH오랄겔이 염증 및 세균을 컨트롤 해 줌으로써 구취를 없애준다.

아이오바이오 관계자는 “브레스뷰로 구취를 진단하고, CH오랄겔로 관리하는 프로토콜을 권장한다”며 “‘CH오랄겔’은 일반의약품이기에 환자가 가정에서 꾸준히 사용하면 구강 염증 치료 및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의 클로르헥시딘 용액과는 달리 국소도포가 가능하므로 구강 점막과의 불필요한 접착을 줄이고, 구강건조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켜준다.

아이오바이오는 “치과뿐만 아니라 약국과 일반인 대상으로 ‘우리 집, 입 속 염증연고’ 특징을 내세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치과진료실에서 전문가가 구강 염증 치료 시 활용하는 동시에 해당 환자에게 일상에서의 염증 관리 방법으로 추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