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서 ‘제26회 IAPD 학술대회’ 열려… 대한소아치과학회 임원진 및 회원들 연제 발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김현태 전공의가 지난 10월 4~7일 칠레 쉐라톤 산티아고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세계소아치과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aediatric Dentistry, IAPD)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경쟁부문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김 전공의는 ‘Dental Treatment in a Patient with Congenital Panhypopituitarism Under General Anesthesia’를 주제로 발표해 주목받았다.

IAPD는 1968년 창설돼 현재 69개국의 소아치과학회가 참여하는 국제학회조직으로, 2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세계 60개국에서 1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는 장기택 회장을 비롯해 현홍근 국제이사, 전승준(분당예치과) 원장, 김성기(CDC해운대치과) 원장, 이재천(CDC청담치과) 원장, 서울대 김현태‧채종균 전공의가 참석, 다양한 연제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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