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치과위생사의 미래는?

마산대 치위생과, 13일 포럼 개최… ‘치료→예방’ 변화 전망

마산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송현정)는 지난 1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주제로 산학협력 HR포럼을 개최했다.

대학과 산업체 간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80여개 산업체 인사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체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배출을 위한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은 성미경(마산대 치위생과)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치과위생사의 미래’ 주제 강의로 포문을 열었다. 성 교수는 4차산업과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전망하면서, 치료위주에서 예방위주 환경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김유린(미소플란트치과의원) 예방실장의 ‘Small Start Big Act- 예방’, 민규미(서울미치과의원) 총괄실장의 ‘치과위생사가 바라보는 Digital Dentistry’, 우영옥(김해시 보건소 동부도시보건지소) 팀장의 ‘Mobile Healthcare System’을 주제로 한 토론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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