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편의성도 갖춰… 평생 보증 프로그램으로 사후관리 철저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가 환자와 의료인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치과용 유닛 체어 ‘NEXT’를 출시했다.

‘NEXT’ 유닛 체어는 듀얼시트, 43인치 Full HD 모니터, LED 라이트 등 기본 구성에 디지털 장비 편의성도 갖췄다.

특히 약 20년간 필드 사용으로 내구성이 검증된 하드웨어를 채택함으로써 기본 내구성을 보장한다. 고장률이 적은 Air Control System을 탑재했으며, 주요 부품인 솔레노이드밸브, 유압모터의 경우 2만회 이상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유닛 체어의 핵심인 PCB 기판도 1000회 품질 테스트로 안정성을 검증받았으며, 일본 니따모아社 유닛 핸드피스 체결 Tube를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을 갖췄다.

또한 국내 누적 판매 1만대, 국내 8개 대학병원 납품 및 해외 5개국 수출 중이며, 국내 교과서에 교육용으로 등록된 유일한 chair를 전신으로 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다.

디지털 장비 호환 유니트넓은 테이블로 진료 효율성 높여

‘NEXT’ 유닛 체어의 특별함은 진료 단계마다 Digital Equipment를 접목시켜 디지털화에 집중한 것이다.

LG Digital Full HD 43inch 대형 모니터로 환자와 원활한 상담 및 진료 소통이 가능하며, 의사의 직관을 높이고 정확한 수술을 돕는다.

또한 체어와 연동된 인트라 오랄 스캐너를 사용해 인상 채득한 스캔 데이터를 체어 모니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R2GATE 진단파일, CT, 파노라마 데이터도 명확하게 보여줘 디지털임플란트 상담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게다가 모니터는 Base 고정형 Arm을 채용해 별도 인테리어 공사 없이 대형 모니터를 거치할 수 있으며, 모니터(30°) 및 Arm(60°) 좌우 회전으로 진료 및 상담 시 편리한 시야 확보, 모니터로 인한 진료 방해 요소를 제거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장비 호환 유니트를 채용해 Doctor Unit은 5set 기본 구성 기구 거치대에 필요한 기구 숫자만큼 거치대를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이에 CS3600(구강스캐너), Meg-Inject(무통마취기), Meg-TorQ(전동 토크 드라이버) 등 Digital Equipment 확장 장착이 용이하며, 국내 최대 넓이의 진료 테이블을 제공해 효율성을 높였다.

느낌이 다른 안락함 제공치의, 스텝 모두 만족하는 진료 포지셔닝

무엇보다 ‘NEXT’ 유닛 체어는 설계 모든 단계에서 치과의사, 스텝, 환자의 만족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환자의 Bedding에는 Bed를 가로지르는 Arm이 존재하지 않아 환자의 이동이 자유로우며, 메모리폼 소재의 듀얼시트가 기본으로 장착돼 환자가 시술받는 동안 최상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또한 이중 센서 채용 회전식 급수대는 90° 회전이 가능해 소아나 몸이 불편한 경우에도 편하게 급수대에 접근할 수 있으며, 백색 LED로 밝고 포커스가 선명한 조명 제공 및 6단계 조도 조절로 술자의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어시스턴트 유닛은 안전센서를 내장해 체어 하강 시 유닛 파손 및 의료인의 안전을 확보해 준다.

메가젠 측은 “판매의 기본은 완벽한 사후관리다. 제품 3년 보증 및 정기점검을 통한 평생 보증 프로그램으로 제품에 대해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NEXT’ 유닛 체어는 성능과 가격, 서비스 모든 면에서 자신감 있게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며 “좋은 제품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제조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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