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방은진 감독 초청 경치 여성의 날’ 행사 개최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가 여성 회원들을 위한 사업 물꼬를 튼다.

경치 여성 회원 수가 900명에 육박하면서 전체 회원의 20%에 달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회무 활동은 저조한 편이다.

이에 경치는 여성 회원들의 잠재적 가능성을 일깨움으로써 회무에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나아가 여성회원 사업 활성화와 경치 발전에 목적을 두고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앞서 올해 초부터 여성 회원 사업을 계획하고, 지난 3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후 수개월간 여성 회원 니즈 파악, 이사회 및 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여성 회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그 첫 번째로, 10월 27일 저녁 6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호텔에서 ‘방은진 감독과 함께하는 경치 여성의 날’ 행사를 가진다.

이날 연자로 나서는 방은진 영화감독은 ‘여자, 주인공, 우리는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 참가 대상은 여성에 제한하지 않고, 선착순 40명에 한해 신청 받는다. 신청 마감은 10월 10일까지이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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