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 신개념 치과용 CT ‘R2 STUDIO’ 출시

CBCT를 넘어선 휴먼 테크놀로지… 11~12월, 총 4회 디지털 포럼 진행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가 새로운 개념의 치과용 CT ‘R2 STUDIO’를 출시했다.

‘완벽한 Virtual Patient를 완성하다’ 타이틀 아래 출시된 ‘R2 STUDIO’는 CT 촬영뿐 아니라 3D Facial Scan, Object(impression) Scan 등이 가능해 완벽한 치료계획을 위한 디지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R2 STUDIO’는 최대 사이즈인 20×20 FOV를 16초에 촬영 가능하고, 1280×720 해상도의 독립적인 카메라 모듈이 내장돼 있어 얼굴 전체를 5초만에 스캔할 수 있는 3D Facial Scan 기능을 갖췄다. 촬영된 파일은 1800×848 Full Size 3D 파일(OBJ형식)로 CT 데이터와 함께 저장된다.

또한 ‘R2 STUDIO’는 내장된 Impression Scan 기능으로 모델 작업 없이 인상체를 스캔해 환자의 치열을 디지털화 할 수 있으며, 오픈 STL로 변환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한 CT 촬영 및 3D Scan으로 얻어진 모든 디지털 데이터는 메가젠의 진단 솔루션인 R2GATE에서 모아 가상 환자를 생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술자는 환자의 Facial 패턴을 분석하고, 이상적인 치아 위치 및 크기, 임플란트 포지션, 교합관계 등 모든 진단결과를 STL 파일로 생성해 랩에 전송 및 소통할 수 있다. 정밀 진단을 통해 얻어진 치료계획을 가이드 수술로 완성함으로써 진정한 Top Down Treatment를 구현할 수 있다.

메가젠 담당자는 “R2 STUDIO와 R2GATE D.O.D를 임상에 적용하면 단순한 디지털 데이터 수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범위를 확장해 골격과 치아 정보에 환자의 감성을 더함으로써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해 수준 높은 진료를 가능케 해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가젠은 올해 하반기 ‘R2 STUDIO’ 론칭 이벤트로 디지털 포럼을 진행한다. 일정은 ▲11월 3일 서울 ▲11월 17일 대전 ▲12월 1일 광주 ▲12월 8일 대구에서 예정돼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법과 활용 사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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