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임원 확대, 법제 강화’ 치주과학회 허익 집행부 출범

18일 기자간담회서 상반기 계획 소개… “보험법제위 활성화, 회원 법적 문제 신속 해결” ‘내실 있는 정진’을 기치로 내세운 대한치주과학회...

치협 “136건 불법의료광고 접수, 강력 대처”

지난해 고발 10개 의료기관은 경찰로 이송… 3월 4일 협회 창립일 2차 공청회 개최 치협이 최근 접수된 97개 의료기관,...

회원-비회원 구분 없앤 ‘iAO2021’ 3천여명 등록

KAOMI, 3월 7~13일 온라인 학술대회 개최… 3D입체 전시 ‘KAOMI mall’ 볼거리 풍성 KAOMI가 학술대회 사상 처음으로 회원과 비회원...

‘DV mall’ 홈페이지 새 단장… 리뉴얼 이벤트 주목

‘검색 내 검색’ 기능 신설 및 장바구니 보관 연장… 멤버십 혜택 추가, 구매 프로모션 진행 온라인 치과 재료...

치위협, ‘소송비용 협회비 지출 의혹’에 입장 밝혀

8일 홈페이지에 입장문 게재… “피고는 개인 아닌 협회, 법률 자문 통해 절차 진행”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18대 집행부가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

‘의료법 반의사불벌죄 폐지’ 법안 추진… 치협 “환영”

정희용 의원, 의료법 개정안 발의… “합의여부 무관 형사처벌,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의료현장에서 의료인 등 폭행 시 합의 여부에...

치협 “4월 총회서 여성대의원 증원 통과 최선”

이상훈 협회장, 3일 대여치‧서여치 간담회서 밝혀… 설문조사 실시해 여론 수렴키로 치협이 4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여성대의원 증원을 위한 정관개정안이 통과되도록...

“벌써 다섯 번째” 치의학연구원 설립 법안 발의

허은아 의원, 지난달 28일 대표 발의··· “정부 주도 연구개발 투자 확대 필요” 치과계 숙원과제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코로나 빗겨간 ‘턱관절 세미나’ 온라인서도 흥행

돌발 퀴즈 및 경품 푸짐 ‘호응’… 수강생 3천5백명 돌파, 치과계 턱관절진료 대중화 기여 올해 첫 ‘턱관절 원데이...

“이번엔 선거제도” 치협, 2차 제도 개혁 토론회 개최

2월 19일, 치의신보TV 생중계… 선거권 확대와 선거인 명부 공개, 선거공영제 논의 치과계 제도 개혁을 천명한 치협이 이번에는 ‘선거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