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결격사유 심사 거쳐 10일 최종 확정··· 3월 9일 세종호텔서 선거 실시

3월 9일 실시되는 치위협회장 선거에 임춘희 전 선관위원장 겸 전라북도회장과 정순희 전 총희 의장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제18대 회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등록 결과를 공고했다.

임춘희 회장 후보는 박정란 전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장, 이미경 용인시청 질병관리팀장, 서울시회 박정이, 유영숙 회원을 러닝메이트로 등록했다.

정순희 회장 후보는 원복연 한국치위생학회 명예회장, 현 치위협 강명숙, 김민정 부회장과 윤미숙 연수이사를 바이스로 함께 한다.

선관위가 이달 10일까지 최종적으로 후보들의 결격사유 여부를 심사하고 후보자격을 인정하면 3월 9일 대의원들의 투표로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치위협 정기총회 및 선거는 3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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