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 “올해도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힘쓸 것”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문환)가 지난 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장재원 과장,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오삼남 부회장 및 협회 고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및 활동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통과됐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구보협 궁화수 대외협력이사와 현용철 국제이사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협회 공로패 및 감사패는 ▲홍성수(상무치과의원) 원장 ▲서은주(경산보건소) 치과위생사 ▲노진영(이레컴퍼니) 대표 ▲정호기(천안 정호기치과의원) 원장 ▲김용관(미소하임치과의원) 원장 ▲박수경(서울시간호조무사회) 회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문환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가장 큰 실적인 보수교육실시기관 인정과 지정기부금단체 지정으로 100년을 향한 협회의 큰 길에 이정표를 만들었다”며 “올해도 힘을 모아 국민 구강건강 증진이라는 사명감으로 행동하는 단체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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