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uide’ 등 디지털 제품에 관심 집중… 핸즈온 및 미니 강의 ‘호응’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12~16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IDS에 참가한 가운데 디지털 전문 부스에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오스템은 이번 IDS에서 지난 전시회 대비 두 배 가까운 52개 부스 규모로 진행, 행사 기간 동안 오스템 부스에 약 1만3000명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제품을 비롯해 임플란트, 미백, 의약품, 재료, 의료장비 등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핸즈온 및 미니 강의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스템은 특히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디지털 전문 부스에서 컴퓨터 가이드 서저리 ‘OneGuide’를 비롯해 구강스캐너 ‘Trios3’, 밀링머신 ‘OneMill 4x’ 등 주력 제품들을 전시했다.

 

 

아울러 전시 현장에서 디지털을 주제로 미니 강의도 진행됐다. Dr. Marco Tallarico(이탈리아)가 ‘The Accuracy of Next Generation of Guided Surgery’, Dr. Nicolas Widmer(스위스)는 ‘Guided Surgery – Demystification’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이재민(미래로치과) 원장도 ‘Rebirth of OSSTEM Multi Abutment from Analog to Digital’을 주제로 실제 임상증례를 통한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이끌었다.

디지털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디지털 제품이 가져야 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이 정확, 신속, 편리함”이라며 “오스템 제품들은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시술까지 손쉬운 연계로 기존 시술 대비 안전하고 빠르면서도 편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또한 임플란트 제품을 비롯해 의약품, 유니트체어 등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쇄도했다.

이 외에도 오스템은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 전통 민속놀이 투호, 제기차기를 진행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IDS를 통해 OneGuide를 비롯한 디지털 치료 프로세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IDS 전시가 오스템의 임플란트, 의료장비 등의 제품과 함께 디지털 리더 기업으로의 위상을 구축해 나가는 장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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