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연자(왼쪽부터 박정철 교수, 조인우 교수)

‘매듭법, 봉합 팁에서 핸즈온까지’ Suture의 신세계 선보여

신흥이 주최하는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4월 6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개최된다.

2015년부터 매년 등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Back to the Suture’ 세미나에서는 올해도 박정철(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와 함께 매듭법과 봉합술을 다루면서 실전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됐다. 박정철 교수와 함께 조인우(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가 패컬티로 참여해 실전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매듭법과 봉합 종류,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선보인다.

이어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 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핸즈온이 진행된다. 특히 실습 시간에는 박정철 교수가 우수성적 수료자에게 특별히 준비한 경품을 제공하는 서바이벌 봉합 대결이 펼쳐진다.

박정철 교수는 “올해도 Back to the Suture 세미나로 많은 치과의사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대된다”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특별한 팁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Suture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등록은 덴탈세미나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등록비 50%는 DV Point로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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