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동력산업으로 주목받는 임플란트 업체 방문해 소통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은 12일 의료기기 제조업체 덴티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임플란트 제조업체를 방문해 소통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식약처는 제품 연구‧개발 시 느끼는 애로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제시된 제안들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 이의경 식약처장은 “치과용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국내 기업들이 높은 품질을 토대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 처장은 “식약처도 합리적 규제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산업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지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기기산업육성 및 혁신 의료기기 지원법 제정으로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고, 제품 개발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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