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사례 통해 QLF 기술 활용법 전달… 참가자 전원에 기념품 증정

아이오바이오(대표이사 윤홍철)가 5월 8~1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2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총회(APDC2019)‧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제16차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2019)’ 행사 기간 중 컴퍼니 세션을 진행한다.

5월 12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코엑스C홀 402호에서 진행되는 이 세션에서는 전문의들의 임상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QLF 기술 활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백일(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제선(연세치대병원 소아치과) 교수가 ‘큐레이의 소아치과진료에서의 활용’, 최윤정(연세치대병원 교정과) 교수가 ‘맞춤형 정밀 교정치료: 치태 관리에서 시작’, 마지막으로 곽영준(연세자연치과) 원장이 ‘Cracked tooth: 왜 진단이 중요한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에는 Qray Congress 수상자 시상식이 이어지며, 세션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현장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 혜택도 주어진다.

아이오바이오 측은 “빛을 활용해 충치, 치석 등을 검사하는 QLF 기술을 통해 크랙, 우식, 치태 및 보철물 파절 등을 정밀하게 스크리닝하고 평가할 수 있다”며 “아이오바이오는 스크리닝, 평가, 진단, 치료, 관리 등 치과 진단검사의 5단계 체계를 정립함으로써 진료시스템을 혁신시켰다”고 설명했다.

아이오바이오의 컴퍼니 세션 참가 희망자는 5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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