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바이오 전시 부스

큐레이 기술과 임상 사례 다룬 ‘컴퍼니 세션’ 큰 호응

아이오바이오(대표이사 윤홍철)가 지난 10~12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2019)’에서 전시를 성황리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 아이오바이오는 ‘큐레이캠 프로(Qraycam Pro)’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큐레이캠 프로’는 지난 3월 광학식 치아우식진단장치로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진단장비다.

아이오바이오 측은 “큐레이캠 프로로 촬영된 치아의 정량광 형광이미지는 1920X1080의 FHD급 고사양이다. 또한 가벼운 무게와 구강면에 따라 특화된 촬영모드, 강화된 오토 포커스 기능으로 현장에서 호평을 받았다”며 “시연할 때마다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다”고 밝혔다.

특히 전시장에서 검사, 평가, 진단, 치료, 관리 등 5단계 진료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된 큐레이 패키지 상품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이 패키지 상품은 신제품 큐레이캠 프로를 포함한 고성능의 제품과 함께 제품 교육 및 사후 관리 혜택까지 포함돼 특히 예비 개원의 및 병원 확장을 계획 중인 치과의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이오바이오 제품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람객들

 

 

아이오바이오 컴퍼니 세션

 

12일에는 아이오바이오 컴퍼니 세션이 진행됐다. 김백일(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제선(연세치대병원 소아치과) 교수, 최윤정(연세치대병원 교정과) 교수, 곽영준(연세자연치과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서 ▲큐레이의 소아치과 진료에서의 활용 ▲맞춤형 정밀 교정치료 치태관리에서의 시작 ▲Cracked Tooth: 왜 진단이 중요한가 등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큐레이 기술과 진단장비가 실제 임상에서 정밀한 평가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환자와 커뮤니케이션 이점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 예비 치과의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오바이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출시된 큐레이캠 프로와 5단계 진료시스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 특히 큐레이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컴퍼니 세션 강연장이 가득 찼다”며 “5단계 진료시스템과 큐레이 기술 보급을 위해 좋은 제품, 유익한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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