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강보건의 날 행사 참여… “앞으로도 올바른 의학 정보 제공할 것”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전양현)가 지난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개최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7명의 학회 회원 및 임원들은 ‘건강한 턱관절, 건강한 수면을 치과의사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부스를 방문한 600여명의 시민들에게 치과에서 시행 중인 턱관절 질환과 이갈이, 코골이 치료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건강한 턱관절과 수면을 위한 주의사항 및 치과에서 이뤄지는 치료법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진 상담 자료를 준비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학회 측은 “상담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치과에서 턱관절 질환과 이갈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그러나 구강내 장치치료를 동반한 치과에서의 코골이 치료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비율이 적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 시민 대상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턱관절 질환과 이갈이뿐만 아니라 코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고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알맞은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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