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및 임플란트부터 보험, 방사선 영상진단까지… 보수교육점수 4점 부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가 11월 18일 단국치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보톡스와 임플란트, 개원가에서 궁금해 하는 보험청구 및 치과방사선 영상진단에 대해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오전 첫 강의는 2년 전 학술대회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최재영(아름다운얼굴치과) 원장이 ‘99% 안전한 보톡스 시술법’을 주제로 다시 한 번 강연을 펼친다.

이어 김종엽(보스톤스마트치과) 원장이 ‘Game Change Solutions, Guide Implant Placement&Intraoral Scan for Implant’, 김남윤(김남윤치주과치과의원) 원장이 ‘Management of the Pri-implant Disease&Conditions’를 주제로 발표한다.

오후에는 보험 및 치과방사선 영상진단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호덕(이수본치과) 원장과 정기홍(서울본치과) 원장이 ‘자주 혼동되는 보험치료’, ‘자주 삭감되는 보험치료’를 주제로 릴레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단국치대 학장인 한원정(치과방사선과) 교수가 ‘방사선과 증례로 살펴보는 치과방사선 영상진단’을 주제로 최근 개원가에 급속도로 보급되고 있는 디지털 진단방사선 장비를 잘 사용해 실제 임상에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다.

단국치대 동창회 측은 “2년 전 개최된 학술대회에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참여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대회 등록비는 평생회비 납부 동문은 2만원, 사전등록자 4만원, 현장등록자 6만원이며,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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