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 강도 및 골 형성 기능 우수… 최대 5개월까지 차폐막 기능 유지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2012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흡수성 멤브레인 ‘OssGuide’가 손쉬운 핸들링으로 임상의들로부터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OssGuide’의 특징은 기존 제품 대비 핸들링이 손쉽다는 것. 콜라겐 성분을 교차로 결합한 Cross-Linking 공법으로 제조돼 인장 강도해 우수해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시술 시 술자 손가락에 올려두면 바로 달라붙을 정도로 얇아 골 결손부위 밀착력과 고정력이 뛰어나다.

특히 마른 상태의 인장강도 실험에서 ‘OssGuide’는 9.48MPa로, 기타 제품군에서 측정된 평균 9.16MPa와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하지만 젖은 상태에서는 ‘OssGuide’가 4.93MPa, 기타 제품군은 평균 2.64MPa로 두 배의 차이가 났다.

봉합사를 이용한 인장강도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OssGuide’는 마른 상태에서 4.07MPa, 기타 제품군은 평균 3.97MPa로 나타났다. 반면, 젖은 상태에서 ‘OssGuide’는 2.46MPa, 기타 제품군은 1.26MPa로 인장강도가 약 두 배 뛰어났다.

또한 ‘OssGuide’는 기존 멤브레인 대비 소재가 부드럽고, 골 결손부에 밀착돼 성공적인 예후를 보장해준다.

아울러 골 재생에 필요한 기간 동안 충분히 차폐막 기능을 유지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흡수성 멤브레인의 경우 지속 기간이 매우 중요하다. 골재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차폐막 기능을 담당하는 멤브레인을 시술해야 한다”며 “‘OssGuide’는 체내에서 약 5개월까지 콜라겐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다. 반면, 일부 제품의 경우 차폐막 실험 결과 약 12주부터 Collagen fibrils가 얇고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다공구조로 골 결손부위에 혈액공급을 용이하게 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에 신생골 형성과 연조직 치유를 촉진시켜 임상적으로 골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OssGuide’는 종류는 15×20, 20×30, 30x40mm 총 3가지 종류로 용도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OssGuide’는 인장 강도와 함께 골 형성 기능도 우수하다. 게다가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 술자 입자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꾸준한 인기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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