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왼쪽부터) 박일윤 후보, 김연태 선관위원장, 최유성 후보

4일 후보자 기호추첨 마쳐… 이달 13, 18일 정견발표회 예정

이달 28일 치러지는 ‘제33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 재선거’에 출마하는 최유성, 박일윤 후보의 기호가 확정됐다.

지난 4일 선거관리위원회 김연태 위원장 및 위원, 양 캠프 관계자가 참관한 가운데 경치 회관에서 진행된 기호추첨 결과, 기호 1번 최유성 후보, 기호 2번 박일윤 후보로 결정됐다.

기호 1번 최유성 후보는 부천시치과의사회 부회장, 경치 선출직 부회장을 역임했다.

기호 2번 박일윤 후보는 의왕분회 회장, 경치 대의원총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씨유덴텍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두 후보들은 이달 28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친다. 제1차 회장후보 정견발표회(수원)는 이달 13일, 제2차 회장후보 정견발표회(구리)는 이달 18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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