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정책연구소 로고(사진= 치위생정책연구소 공식 페이스북 발췌)

치위생정책연구소, 24일 토즈 종로점서 개최… 참가비 무료

치위생정책연구소(공동대표 윤미숙·배수명)가 이달 24일 저녁 7시 토즈 종로점에서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의 진단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미 치위생정책연구소 운영위원이 ‘치과위생사 인력정책 현황 및 과제’, 배수명 공동대표가 ‘의료행위 판단기준에 따른 치과위생사 직무 분석’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에는 박지영(넥스덴치과) 치과위생사, 우장우(경희대치과병원) 치과위생사, 장선옥(한림성심대 치위생과)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치위생정책연구소 측은 “이제 치위생계가 직면한 현안을 정책적 관점에서 정확하게 바라보고,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깊이 있게 고민해보고자 한다. 그 시작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며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 방향과 향후 추진돼야 할 입법과제 중심으로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는 치위생정책연구소 창립기념행사로 진행됨에 따라 무료이며, 참가 희망자는 이름 및 소속, 전화번호를 적어 이메일(leehjin@gwnu.ac.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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