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의원, 치의학과연구원 설립 법안 발의… 21대 국회 네 번째

“치의학 종합 연구기관 및 정부 투자 확대 필요” … 치협 “치과계 숙원 해결 탄력” 환영 치과계...

치과의료 만족도 52.2%… 요양기관 중 5위

치정연, ‘2019 한국치과의료연감’ 발행… 치과병원 개‧폐원 전년 대비 증가, 의원은 감소 2018년 치과 의료서비스 만족도를 살펴보면, ‘매우 만족’이...

치위협, ‘치과위생사 법적업무 현실화’ 박차

이달 24일 ‘제3차 온라인 정책세미나’ 개최… 치과위생사 전문역량 강화 위한 정책 모색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가 치과위생사 전문역량 강화와 관련...

치과계 제도 개혁 칼 빼든 치협, 첫 타깃 ‘대의원제도’

이달 21일, 1차 제도개혁 정책토론회 개최… 선거제도‧협회비 납부 개선도 논의 예정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훈 집행부가 치과계 제도 개혁에 본격...

“학생치과주치의 수가 9년째 동결, 적정 수가 인상” 촉구

서울‧경기‧인천지부, 12일 공동 입장문 발표… 파노라마, 치석제거 필수 지정해야 대한치과의사협회 수도권 3개 지부가 학생치과주치의사업의 적정 수가 개선을...

근관치료 한계 극복한 ‘재생치의학’ 새 패러다임 제시

서울대치과병원 김선영 교수 “지혈제 이용해 출혈량 조절, 치수 재생유도 더 용이” 재생치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 공개, 의료기관 쇼핑 폐해”

치협-서치, 내년 시행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의원급 확대’ 시범사업 중단 촉구 치과계가 이달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의원급...

근관치료 급여기준 확대에 치과계 “환영”

보존학회-근관치료학회 “작지만 의미 있는 행보”… 적정수가 문제 해결에 지속적 노력 11월부터 시행되는 근관치료 급여기준 확대에 치과계가 환영의 입장을...

‘근관장 측정 1회→3회’ 11월부터 근관치료 급여기준 확대

근관성형 1회→2회 확대, 재근관치료 시 근관와동형성 인정 올해 11월부터 치과 근관치료 급여기준이 확대된다. 구체적으로는 정확한...

김상희 부의장, ‘치의과학연구원 설립’ 개정안 발의

“치의학 연구와 산업발전 이끌 국가 출연연구기관 필요”… 치협 “7월 면담 결실” 환영 국회 김상희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