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개소법 사수’ 시위 1400일째… 특위 김홍석 위원

치과계 ‘합헌’ 주장 뜨거운 열기 이어가

치과계의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헌법재판소 앞 1인 릴레이 시위가 1400일째 이어진 오늘(1일)은 1인 1개소법 사수 및 의료영리화 저지 특별위원회 김홍석 위원이 나섰다.

김 위원은 ‘한 명의 의료인은 하나의 병원만! 의약 5단체는 의료정의를 위해 조속한 합헌 판결을 청원한다’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치과계의 1인 1개소법을 사수하기 위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