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해누리타운서 개최…180명 회원 중 95명 참석, 안전지침 준수 철저

양천구치과의사회(회장 박범석)가 지난 12일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회원 대상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강의실 좌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손세정제 사용 등 감염예방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후 이뤄진 구회 차원의 첫 보수교육으로 180명의 회원 중 95명이 참석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상구 대외협력이사가 연자로 나서 ‘개원의가 알아야 할 안면통증’을 주제로 안면통증에 대한 이론 및 임상 노하우를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