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치주질환 계몽 및 장애인 스케일링 봉사 지속… 회원에 학술 등 다양한 정보 공유

대한치주과학회 허익 집행부가 본격 출범했다.

허익(경희대 치과대학) 교수가 제31대 집행부 수장을 맡았으며,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허익 회장은 임기 동안 ‘내실 있는 정진’ 실천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봉사와 나눔의 지속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허 회장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치주질환에 대한 계몽 및 장애인을 위한 스케일링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회원들에게 국내‧외 학술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 능동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특히 회원들이 법적문제에 연관됐을 때 해결책을 찾아가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학술 및 교육을 위한 대면프로그램 및 불가 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참고할 학술정보가 있다면 이를 정리해 회원들에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치주과학회 제31대 집행부 임원 명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