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X 전시 성공적으로 마쳐… 7월 정식 론칭 ‘OneClick’ 문의 쇄도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10~12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2019)’에서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전시기간 중 오스템 부스에는 약 1만5000여명이 방문해 각 전문 존에 전시된 임플란트와 장비, 재료 등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오스템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군이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중 초정밀 밀링머신 ‘OneMill 4x’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오스템에서 판매를 시작한 3Shape社 구강스캐너 ’Trios3‘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이번 행사에서 오스템은 기존 유선 타입의 불편함을 해소한 Trios Wireless 제품을 새롭게 선보여 주목받았다.

임플란트 존에서는 TS 시리즈 Fixture를 비롯해 각종 KIT류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유니트체어 ‘K3’ 전문의약품, 미백제품군에도 많은 상담과 계약이 이뤄졌다.

아울러 현재 180여개 치과와 계약을 마친 치과 인테리어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오스템 측은 “오스템이 직접 시공해 믿을 수 있는 수려한 디자인과 AS 부분을 비롯해 각종 장비와 재료 등 치과 개원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부분에 참가자들이 만족스러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7월 정식 론칭하는 전자차트 ‘OneClick’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지난해 프리 론칭해 임상에서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한 전자차트 ‘OneClick’은 오스템 두번에, 하나로와 완벽하게 호환이 가능하고, 타사 영상장비들과도 연동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오스템은 전시장에서 임상 강의를 진행했으며, 부스별 데모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각종 시술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스템 관계자는 “부스를 찾은 많은 고객들에게 제품을 적극 홍보했다”며 “그 결과,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에 많은 상담과 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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