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회복시키는 치과의료’ 주제… 사전등록 마감 7월 7일까지

‘2019 치과의료선교회 학술대회’가 7월 13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치과의료선교회(회장 김명진)와 덴탈서비스인터내셔날(DSI)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삶을 회복시키는 치과의료’를 주제로 4명의 연자가 강연을 펼친다.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되는 첫 강의에서는 이창균(크리스탈치과) 원장이 ‘임플란트 시대, 자연치아 보존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발표하며, 변춘석(사랑의치과) 원장의 ‘치과 임상 윤리-협업(Working Together)’ 주제 강연이 이어진다.

부스관람 및 휴식 이후에는 임구영(헵시바치과) 원장과 최형주(서울바른치과) 원장의 강연이 진행된다. 임 원장은 ‘양악 수술을 통한 자존감의 회복(부제: 어떤 사람에게 양악 수술이 필요할까?)’, 최 원장은 ‘교정치료를 통한 기능과 심미의 개선 그리고 삶의 회복’에 대해 다룬다.

김명진 회장은 “최근 치과의료는 디지털장비 발전에 힘입어 발전해가고 있고, 최소침습 개념이 국민들에게도 인식돼 쉽고 예쁘게 기능과 심미를 회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때에 무엇이 최선의 진료인지 심사숙고하고, 그들의 삶의 문제를 들여다 볼 때 우리는 치과전문인으로서 직업적 소명을 다하는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매일 임상에서 진지하게 이 문제를 고민하며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연자를 통해 도전과 격려를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 등록비는 치과의사 3만원, 치과위생사 및 치과기공사, 간호조무사 등은 1만원이다. 등록 마감은 7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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