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왼쪽부터) 원광치대 신홍수 총무이사, 전남치대 한정우 회장, 원광치대 이승룡 회장, 전남치대 한진규 부회장

흩어진 동문들 한 자리에 집결… 사전등록 이달 28일까지, 보수교육점수 2점

원광대학교 치과대학과 전남대학교 치과대학의 재경동문회가 공동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3호에서 개최된다.

지난 2일 서울 모처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원광치대 재경동문회 이승룡 회장과 신홍수 총무이사, 전남치대 재경동문회 한정우 회장과 한진규 부회장이 참석해 이번 공동 학술대회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흩어진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학술 교류와 함께 유대관계 형성에 뜻 깊은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두 학교의 동문회가 합심해 참석률이 저조한 동문모임의 돌파구를 찾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술 강연에는 최희수(21세기치과) 원장과 창동욱(윈치과의원) 원장, 이성헌(뉴욕m치과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첫 강연의 포문을 여는 최 원장은 ‘건강보험진료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꼼꼼히 짚어줄 예정이며, 창 원장은 터지면 ‘속 터지는 GBR- 성공적인 GBR을 위한 고려사항’, 마지막으로 이 원장은 ‘안면미용의 개요와 진단 및 적용, 보톡스의 치과적 이용’에 대해 발표한다.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산본병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되며, 사전등록은 이달 28일까지다.

이승룡 원광치대 재경동문회장은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상호 존중과 배려, 신뢰를 바탕으로 학술대회를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의기투합해 공동 개최하게 됐다”며 “전남대의 용봉과 원광대의 봉황이 봉봉 협력해 이번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정우 전남치대 재경동문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치과의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돕고, 선후배간 끈끈한 정을 나누면서 개원환경에 도움이 될 지식을 얻어갈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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