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 진단기기 전 세계 보급에 성장성 기대… 2년간 다양한 수출지원 받아

아이오바이오(대표이사 윤홍철)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수출유망중소기업에는 총 89개 신청 기업 중 수출유망성, 수출활동수행능력, 기술성, 재무‧혁신성 등 현장평가와 서울지역 수출지원협의회 심의를 통해 43개가 선정됐다.

아이오바이오는 큐레이 진단기기를 전 세계 치과계에 새로운 진단검사장치로 보급하는 것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성이 크다는 점에서 선정됐다.

특히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로 평가완료된 ‘정량광형광기를 이용한 치아우식증 검사’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데 이번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오바이오는 향후 2년간 국가별 법령정보제공부터 신용보증지원, FTA 활용지원, 정책자금지원, 수출신용보증, 금융지원까지 수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윤홍철 대표는 “중소기업 신성장 기반자금과 같은 정책자금 활용, 금융권을 통한 수출보험과 무역금융 지원, 수출기업 조사와 매칭으로 무역거래 성사 등 수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아이오바이오는 내년 쾰른 국제 치과기자재 박람회(IDS 2019) 참가, 중국과 일본 등 해외시장 판매 촉진을 위한 협력사 발굴과 마케팅 활동 등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8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증 교부 및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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