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합헌’ 주장 뜨거운 열기 이어가

치과계의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헌법재판소 앞 1인 릴레이 시위가 1111일째 이어진 오늘(16일)은 서울시치과의사회 노형길 SIDEX 사무총장이 나섰다.

노 사무총장은 ‘1인 1개소법은 합헌! 돈보다 생명! 합헌판결 늦어지면 건보재정 거덜난다! 조속한 합헌 판결! 영리병원 뿌리뽑자!’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헌재의 조속한 합헌 판결을 요구하면서 치과계의 1인 1개소법을 사수하기 위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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