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합헌’ 주장 뜨거운 열기 이어가

치과계의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헌법재판소 앞 1인 릴레이 시위가 1183일째 이어진 오늘(27일)은 김두용 영등포구회 보험이사가 나섰다.

김 이사는 ‘한 명의 의료인은 하나의 병원만! 국민건강 지켜내고 영리병원 막아내는 의료인 1인 1개소법은 합헌이다. 의약 5단체는 의료정의를 위해 조속한 합헌 판결을 청원한다’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치과계의 1인 1개소법을 사수하기 위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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